글로벌 최대 규모의 웹툰 플랫폼이자 콘텐츠 기업. 2024년 미국 나스닥(NASDAQ)에 상장하였으며, 웹소설-웹툰-영상화로 이어지는 강력한 IP 밸류체인을 구축하고 있다.
글로벌 최대 규모의 디지털 만화(웹툰) 플랫폼이자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기업. 네이버 그룹의 주요 성장 동력 중 하나로, 2024년 6월 미국 본사인 **웹툰 엔터테인먼트(WEBTOON Entertainment, 나스닥: WBTN)**가 나스닥에 상장하며 글로벌 콘텐츠 시장에서 독보적인 가치를 입증했다.
네이버웹툰은 창작자, 플랫폼, 독자를 긴밀하게 연결하는 견고한 생태계를 기반으로 비즈니스를 전개하고 있다.
미국 나스닥 상장 이후 웹툰 엔터테인먼트는 글로벌 확장을 가속화하는 동시에 질적 성장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 플랫폼 | 운영사 | 핵심 강점 |
|---|---|---|
| 네이버웹툰 | 네이버 (웹툰 엔터) | 글로벌 1위 MAU, 창작자 친화적 PPS 모델, 탄탄한 웹소설(시리즈, 왓패드) IP |
| 카카오웹툰/페이지 | 카카오엔터테인먼트 | 강력한 로맨스판타지 노블툰 IP, ‘기다리면 무료’ 모델 원조, 타파스·래디쉬 인수 |
| 픽코마 | 카카오 | 일본 디지털 만화 시장 점유율 1위 플랫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