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금 수신과 대출 여신, 지급결제 업무를 영위하는 제1금융권 핵심 금융기관. KB국민, 신한, 하나, 우리, NH농협, Sh수협 등 대형 시중/특수은행과 카카오뱅크, 토스뱅크 등 인터넷전문은행을 포함한다.
은행법에 따라 설립되어 국민과 기업으로부터 자금을 받아들이는 수신(예금) 업무, 자금을 필요로 하는 곳에 공급하는 여신(대출) 업무, 그리고 자금 이체를 담당하는 지급결제 업무를 제공하는 제1금융권 핵심 금융기관.
국가 경제의 혈맥 역할을 담당하며 높은 사회적 공공성과 안정성을 갖추고 있으며, 2026년 기준 전통적인 시중은행과 오프라인 지점 없이 모바일로 작동하는 인터넷전문은행, 그리고 대환대출 플랫폼 중심의 비대면 금융 생태계로 안착하였다.
주요 은행 유형 분류
- 시중은행 & 특수은행 (은행법 적용 제1금융권)
- 시중은행: KB국민은행, 신한은행, 하나은행, 우리은행 등 전국 단위 지점망을 보유한 대형 은행 및 시중은행으로 전환한 iM뱅크(舊 대구은행).
- 농협·수협의 1금융권 은행: NH농협은행과 Sh수협은행은 각각 농협금융지주와 수협중앙회 산하의 정식
은행법을 적용받는 제1금융권 시중/특수은행임 (지역 농·축협, 지역 수협인 2금융권과 법적으로 명확히 분리됨).
- 인터넷전문은행
- 카카오뱅크, 토스뱅크, 케이뱅크 등 별도의 영업점 지점 없이 100% 모바일 앱으로 비대면 대출·예금 서비스를 제공하는 혁신 은행.
- 특수은행 및 지방은행
- IBK기업은행, KDB산업은행, 한국수출입은행 등 정책 목적의 특수은행과 BNK부산·경남, JB전북·광주, 제주은행 등 지역 밀착형 지방은행.
2026년 은행권 핵심 3대 혁신 트렌드
- 생산적 금융으로의 전환: 가계대출 위주 영업에서 벗어나 첨단 산업, 벤처기업, 지역 성장 기업에 투융자를 공급하는 생산적 금융 확대.
- 비대면 대환대출 플랫폼 활성화: 핀테크 플랫폼 및 은행 간 비대면 대출 비교·갈아타기를 통해 고금리 부담을 완화하는 대환 생태계 정착.
- 에이전틱 AI & 토큰화 금융: 여신 심사 및 리스크 관리에 에이전틱 AI를 배치하고, 중앙은행 화폐(CBDC) 연계 예금 토큰화 인프라 구축.
- 예금자보호 1억 원 보장: 예금보험공사를 통해 금융사 부실 시 1인당 최고 1억 원까지 원금과 소정이자 법적 보호 보장.